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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미얀마 해외진출 지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2.16 조회수 312

한국건설기술연구원는 12월 15일 미얀마 양곤 현지에서 “2016 Korean Construction Technology Fair”를 개최했다.
미얀마는 2013년 이후 8%이상의 높은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신정부 수립 이후 전력, 통신, 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 문호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우 표 민 떼인(H.E. U Phyo Min Thein) 미얀마 양곤주 주지사, 우 쩌린(U Kyaw Linn) 건설 교통부 사무차관을 비롯한 주장관, 건설부 국장, 협회 회장, 연구소 관계자, 주미얀마 대한민국 유재경 대사 및 현지 관계자 등을 포함하여 미얀마 현지 고위공무원, 건설협회 및 엔지니어링 협회 관계자 등 약 300명이 본 해외기술설명회에 참석하였다.
본 해외 기술설명회를 통해 실질적 기술이전이 가능 하도록 KICT의 주요기술 설명, 국내 10여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설명, 홍보부스 및 비즈미팅도 병행하여 개최를 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부서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아래의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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