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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등 총 4개 민간투자사업 본격 추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8.28 조회수 698

-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도로·환경 분야 4개 사업총 1조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을 심의·의결

- 임기근 차관, AI, 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유형의 민간투자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분야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시장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조속한 시일 내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마련 주문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은 ’25.8.28일(목) 「2025년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민투심’)」를 개최하여 도로·환경 분야 4개 안건(총 1.0조원)을 심의·의결하였다.

  먼저, 3개 사업(총 0.9조원 규모)의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안)을 의결하였다.

  ➊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BTO-a)은 화성시 향남읍 행정리와 오산시 금암동 구간(13.3km)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의 자동차 전용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인근 국지도, 지방도에 상습 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철도역 간 연계도 부족한 상황이다. 동 사업 추진을 통해 교통 혼잡 완화(통행시간 최대 30분 단축, 41→11분), 서해안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연계 강화로 물류 수송 효율성 제고, 서해선~경부선~SRT를 잇는 철도 연계 도로망 신설 등 수도권 남부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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