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_9월 교통량 증가와 작업차단에 따른 교통사고 주의 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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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09.03 | 조회수 | 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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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교통량·작업차단 건수 연중 최대… 정체구간도 가장 길어 ‣ 8월에 이어 무더위 지속 전망… 졸음 및 집중력 저하로 사고위험 증가 ‣ 철저한 전방주시와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수칙 지켜야 □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9월 늘어나는 교통량과 고속도로 작업차단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9월은 나들이 이동수요 증가와 동절기 대비 고속도로 집중정비로 인해 교통량(524만대/일)·작업차단 건수(10.7천건/월)는 연중 최대이며 고속도로 정체 구간이 가장 길어지는 시기이므로, 이로 인한 추돌 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ㅇ 또한,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9월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차내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에 따른 졸음 및 집중력 저하로 인한 사고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기상청 9월 전망 : 평년보다 평균기온 증가(19∼23℃) □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ㅇ 작업장 구간 예고표지 및 VMS(도로전광표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고 작업장 진입 시 돌발 상황을 대비해 전방주시를 철저히 해야 한다. ㅇ 시속 100km 주행 시 최소 100m* 이상 간격을 유지해야 하며, 차로가 줄어드는 구간에서는 무리한 차선 변경을 삼가고 서행운전을 유지해야 한다. * 백색 점선 약 5칸 거리(점선과 점선 거리 20m = 점선 8m + 빈길이 12m) ㅇ 졸음 방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하거나 외부 순환모드로 전환하고, 2시간 이상 운전 시에는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15분 이상 휴식하는 것이 좋다. □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9월은 교통량 증가와 함께 작업장 사고 위험이 큰 시기”라며, “국민 모두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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