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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주 등 지장물 신속 이설 머리 맞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4.02.02 조회수 212
충남도 건설본부는 1일 본부 소회의실에서 건설사업 중 이설이 필요한 지장물의 신속한 이설 및 안전한 건설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담당 공무원,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전북지역본부, ㈜KT, SK텔레콤㈜ , LG유플러스 관계자가 참석했다.

도 건설본부는 한전주, 통신주, 가스관로 등 도로 및 하천 공사에 소요되는 지장물 이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관계 기관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박중호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도로 및 하천 등 건설사업 추진 시 지장물 이설지연으로 공정계획변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기관과 지속 소통을 통해 지장물 이설 시 안전사고 예방 및 민원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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