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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4.06.14 조회수 101


“한국도로공사-고양특례시, 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 업무협약 체결

“도로기술 발전의 선도적 역할과 관련 업계 해외진출 기회 확대”


한국도로협회와 한국도로공사, 고양특례시가 ‘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REAAA Conference Goyang 2025)’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6월 14일(금)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과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의 업무협약 체결식을 시작으로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 등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동시에 개최해 국제행사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조직위원회는 도로기술과 관련이 높은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을 대표하는 70여 명의 주요 인사로 구성되어 대회 기본계획 수립부터 국제행사 홍보, 세부 프로그램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아시아·대양주 도로기술협회(REAAA)는 23개국 회원국이 가입한 아시아 대양주 국가의 유일한 도로기술 단체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회장국(2021년~2025년)을 맡고 있다. 도로기술의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위해 개최되는 ‘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는 2025년 10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5일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한국도로공사와 고양특례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도로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내년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는 도로대회에서는 아시아 대양주 도로기술협회(REAAA) 콘퍼런스, 세계도로협회(PIARC) 연례회의, 도로교통박람회(ROTREX) 등 대규모 국제회의와 전시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20여 개국 장·차관이 참석하는 등 도로교통분야 국제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과 도로운영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교두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대회를 도로교통분야 기술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전략을 나누는 좋은 기회로 삼아 도로 산업의 발전과 안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고양시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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